2011년 마지막 캠핑은 봉서원으로 다녀왔다
그런......데........ 날짜는 기억이 안 나네 음

저 텐트를 랜드마크라고 했던가????
호성군이 무지 고민하다가 샀는데
처음 치면서 요리저리 호성군이 치느라고 ㅋㅋ

사진 찍는 것도 귀찮아서
규가 찍은 사진 밖에 없네
호성군이 캠장 사진 찍는 것을 보고는 규도 아이폰으로 꼭 사진을 찍는다



규가 찍은 사진은 이러하다 ㅋ



늦가을에 가서 그런지 푸른 잔디는 볼 수 없고
난 개인적으로 차를 옆에 주차할 수 없는 오토캠핑장은 가고 싶지 않다
집에서 짐 내리는 것도 힘든데 캠장에서까지 짐 나르는 짓은 너....무 힘들다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그런......데........ 날짜는 기억이 안 나네 음
저 텐트를 랜드마크라고 했던가????
호성군이 무지 고민하다가 샀는데
처음 치면서 요리저리 호성군이 치느라고 ㅋㅋ
사진 찍는 것도 귀찮아서
규가 찍은 사진 밖에 없네
호성군이 캠장 사진 찍는 것을 보고는 규도 아이폰으로 꼭 사진을 찍는다
규가 찍은 사진은 이러하다 ㅋ
늦가을에 가서 그런지 푸른 잔디는 볼 수 없고
난 개인적으로 차를 옆에 주차할 수 없는 오토캠핑장은 가고 싶지 않다
집에서 짐 내리는 것도 힘든데 캠장에서까지 짐 나르는 짓은 너....무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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